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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장 주변 공간 활용 자전거 거치대 설치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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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주요 도로에 설치된 승강활용 방안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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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20일(목) 12:3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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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청정 에너지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자전거 활용 방안 등이 정부의 해당 부처와 지자체가 관심을 기울이는 가운데 군에서도 이를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읍 시가지에 설치된 승강장이나 주변 공간이나 군 소유 자투리 토지를 활용하여 자전거 거치대를 설치하는 것도 고려해 볼만하다는 여론이다.
이를 통해 자전거 이용자들의 편의를 도모함은 물론 교통수단의 다양화에도 일조할 수 있다는 반응이다.
순창읍 남계리 사는 K 모(45) 씨는 “읍 시가지를 순회하다 보면 요소요소에 버스 승강장이 설치돼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며 “갓 길에 주차된 자동차로 인해 승강장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승강장이 대다수인 것 같은데 이런 주변 공간을 활용한 자전거 거치대 설치는 어려운 것인지 궁금하다.” 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읍내 주요 도로 및 시가지에 22곳의 승강장이 설치되어 있으나, 12곳 정도는 존치시키고 10곳 정도는 이설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며 “지역주민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통해 필요로 하는 면에 이설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한편, 순창읍 자전거 보유대수는 3000여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관내 지역에는 섬진강 살리기 생태하천 조성사업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100리 길 자전거 전용도로 개설 사업에 동계면 장군목, 풍산면 향가 유원지 일대가 포함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본보는 창간 19주년 500호 특집 릴레이 기획으로 마련된 ‘읍(邑) 시가지 500m 자전거타기 운동’ 전개를 위한 간담회를 지난 3일 본사 사무실에서 개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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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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