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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 뒤풀이 경찰 집중 단속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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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17일(목) 10: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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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사회적 물의를 빚어온 알몸 졸업식 뒤풀이에 대해 경찰이 집중 단속에 나섰다. 경찰서는 졸업식이 집중된 10일부터 22일까지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에 대한 학생 선도활동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은 자체인력 노인경찰대 등 NGO 단체 등이 합동순찰조를 편성해 감시활동에 주력한다. 경찰은 뒤풀이 장소가 학교 주변, 주택가 노상, 인적이 드문 이면도로, 시내 중심가 등에서 이뤄지는 것으로 보고 이곳을 중점 관리하고 있다.
처벌 받는 졸업식 뒤풀이 유형은 ▲졸업식 뒤풀이 준비로 돈을 빼앗는 행위 ▲알몸이 되게 하거나 알몸 상태로 뛰거나 단체기합 등 소란행위 ▲알몸 상태 모습을 핸드폰·카메라로 촬영·배포 ▲신체에 밀가루를 뿌리거나 달걀 등을 던지는 행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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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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