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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요양원 어르신 새해 소원 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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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10일(목) 14: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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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노인전문요양원에서는 설 연휴를 맞아 어르신들을 모시고 세배를 드리며 새해 소원을 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설 명절을 맞아 한복을 차려입은 직원들이 어르신들에게 세배를 하며 복주머니를 주고받고 ‘행복박’을 터트리면서 2011년 한해 건강과 행복을 빌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또 ‘2011년 소원을 말해봐’라는 프로그램에서는 어르신들이 각자 새해 소망을 적으면서 새해 소원을 비는 시간도 마련했다.
아울러 설 연휴기간동안 입소자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해 119와 병원을 연계한 긴급 이송체계도 마련해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했다.
현재 요양원에는 치매, 중풍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 48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90세 이상 어르신도 11명이나 돼 장수고을임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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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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