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과면청년회(회장 이재홍)는 설 명절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품을 전달해 훈훈함을 전했다.
금과면청년회는 지난해 12월 일일찻집 운영 수익금으로 금과면 경로당 27개소에 쌀 20kg 130포(230만 원 상당)를 직접 전달했다.
또 관내 어려운 이웃 8명을 선정해 가구당 10만 원씩 80만 원을 매우리 윤재남 씨 등 8명에게 전달했다.
금과면청년회는 매년 일일찻집을 운영해 모은 수익금으로 이웃돕기를 실천하고 있으며, 관내 행사때마다 적극적인 참여로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