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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병동료직원 돕기 발 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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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10일(목) 13: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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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청 직원들이 투병동료직원 돕기에 발 벗고 나섰다.
강인형 군수를 비롯한 직원 500여명은 같이 일하던 동료의 투병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자발적인 참여로 800여만 원을 모아 지난달 31일 투병중인 직원에게 전달했다.
투병중인 직원은 3명으로 행정과 서무계에 근무하는 권우택(52)씨와 순창읍에 근무하는 김관수(54)씨, 정택조(58)씨로 이들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으로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근무했으나 암이라는 판정을 받았다.
기획재정실에 근무하는 장준수(33)씨는 “평소에 항상 같이 일했던 직원이 아프다고 하니 저희들도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아픔을 같이할 순 없지만 우리의 작은 정성이 그분들께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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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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