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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비료가격 대폭인하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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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21.9% 일반 6.8%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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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10일(목) 13: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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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농협(본부장 김종운)이 화학비료 가격을 인하해 공급한다.
농협에 따르면 최근 국제 원자재가격 상승으로 화학비료 가격의 인상요인이 발생했으나 농업인과 고통분담 차원에서 맞춤형화학비료 가격은 전년대비 평균 21.9%, 일반화학비료 가격은 6.8% 각각 인하하여 공급한다.
이는 전년대비 평균 17.1% 인하됐다.(단 요소는 인상 5.2%)
이번 비료값 인하로 농가들은 맞춤형비료는 예약구매량 66천톤을 감안하면 87억 원, 일반비료는 예약구매량 43천톤 대비 20억 원 등 총 107억 원을 농가가 수혜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농협은 토양환경보전과 지력향상을 통한 친환경농업 구현 및 영농비 부담완화를 위해 친환경비료에 대한 정부보조금 지원을 통해 공급규모를 늘려 나갈 예정이다
또한 전년부터 시작한 맞춤형비료 지원사업은 화학비료 사용량 감축 및 농가부담이 경감될 수 있도록 정부보조금 지원규모는 약 40억 원 규모로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부산물 퇴비(유기질 포함)는 작년 21만7천톤에서 올해 22만3천톤 규모로 확대해 보조사업을 시행하고 화학비료 과다시비 등 산성화된 토양개선을 위한 토양개량제 지원사업도 전년수준과 비슷한 올해 13만7천톤으로 적기공급 및 살포를 지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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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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