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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 속 새 출발 졸업식이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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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10일(목) 13: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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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관내 25개 초ㆍ중ㆍ고의 졸업식이 9일부터 22일까지 일제히 치러지는 가운데 지난해부터 이색적인 프로그램으로 졸업생을 축하해 주는 학교가 많아 눈길을 끌었다.
개식사와 학교장인사 졸업장수여, 송사, 답사로 이어지던 과거의 형식을 깨고 튀는 아이디어로 추억을 선물하는 졸업식 등 이색적인 이벤트를 준비하는 학교가 늘고 있다.
모 학교 관계자는 일선학교에서 실시되는 관료주의식 졸업문화가 사라져가고 흥겹고 참신한 졸업식 풍경으로 변화되고 있다면서 해가 갈수록 교육공동체가 참여하는 방식의 변화된 졸업식 문화가 뿌리내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매년 졸업식 때마다 반복되는 밀가루ㆍ계란던지기, 교복 찢기 등을 하지 못하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의 사전교육에도 졸업식장에서는 추억을 만들어 준다는 친구나 후배들이 졸업생에게 밀가루 계란을 투척해 미풍양속을 해치는 잘못된 문화가 근절되지 않고 있어 올 졸업식에는 교육지원청, 경찰 등 강력하게 대처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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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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