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치면(면장 김경일) 직원과 쌍치면 자율방재단(단장 양병원) 50여명은 지난 연말 내린 폭설로 교통 및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지난 4일 면 소재지 도로 등에 쌓인 눈을 치우는 등 제설․제빙작업을 펼쳤다.
특히, 김경일 쌍치면장은 작업현장을 돌며 적재적소에 제설작업을 지시하고 직접 참여하는 등 지역봉사 일꾼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귀감이 됐다.
양병원 쌍치면 자율방재단장은 "앞으로 이번 제설작업 뿐 아니라 재난위험지역 사전예찰활동 등 면민들의 생활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