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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당 2,260원 추가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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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산 공공비축미 1등급 기준 4만72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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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13일(목) 10: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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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2010년산 공공비축미 매입 가격이 1등급 기준 4만7260원으로 결정돼 40㎏ 포대당 2260원을 농가에 추가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
매입가격은 수확기인 지난해 10∼12월 전국 산지 쌀값 평균가격 13만7416원(정곡 80㎏)을 조곡 40㎏으로 환산한 가격으로, 이후 최종가격이 결정되면 추가인상분을 농가에 지급한다.2010년 도내 공공비축미는 현재 매입이 모두 완료된 상태로, 태풍·집중호우, 도복·병해충 등의 영향으로 도내 특등급 비율이 23.5%로 전년보다 20%P 낮지만 1등급 비율은 70%로 전년보다 15%P 높아졌다.
추가금 지급을 미곡 출하농가에 안내하고 추가지급금은 지역농협을 통해 농가별 통장에 일괄 지급할 계획이다.관계자는 “지난해 쌀 생산량이 줄어든 상황에서 곡물가격이 오름세에 있는 점을 감안해 유통업체에는 제값받고 팔 것을 당부하고 농가에게는 제값을 주고 사거나 수탁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도에 따르면 산지 쌀 값은 지난달 25일 현재 80kg 기준으로 13만8564원, 소비자가격은 17만3061원에 거래되는 등 지난해 11월 반등 이후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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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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