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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광주지사장 김행윤(747회원)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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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상생.화합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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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13일(목) 10: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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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농업인을 내 가족처럼 생각하고 봉사하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지난 3일 취임한 김행윤(54) 한국농어촌공사 광주지사장은 “목표설정과 비전있는 지사, 신뢰·상생·화합의 지사, 변화에 적응하고 개인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최고의 지사, 직원들의 창의력과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지사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계면 노동리 출신인 김 지사장은 순창 제일고를 졸업하고 서남대학교 전남대 대학원에서 생물산업시스템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1977년 한국농어촌공사에 입사하여 곡성부지부장 화순지사, 보성지사 기반조성부장, 전남도 유지관리부장, 수자원관리처수자원운영팀장, 시설안전처시설안전팀장, 구례지사장 등 공사의 핵심부서에서 34여년간의 풍부한 지식과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끊임없이 자기개발에 노력하는 학구파로 알려져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최명희씨와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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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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