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흥면 정산리 비거마을은 면 중심부에 위치한 소재지 마을로 96세대가 거주하는 마을로 마을 구심체인 이장, 개발위원 10명,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4개 반장 선출을 하는데 특이하게 이장선거는 12월 27일까지 후보자 등록을 하여 29일에 정식 투표용지와 세대주 선거인 명부를 작성 2명의 경합으로 투표한 결과 4선에 김영이 당선의 영광을 차지했으며 4선 당선자 김영 이장은 6년간 복흥면 32개 이장협의회장으로 활동해 왔기에 본리 이장 선거는 민주주의의 공정한 선거로 타 마을에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