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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정성 큰 기쁨’ 어려운 이웃돕기 일일찻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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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07일(금) 11: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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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쌍치면 청년회(회장 손종석) 40여명은 구랍 29일 쌍치면 복지회관에서 어려운 이웃돕기 일일찻집을 운영해 1천만 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모아진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연초에 전달할 계획이며, 올해는 다른 해보다 더 많은 성금이 모금돼 훈훈함을 전했다.
쌍치청년회 연말연시를 맞아 쌍치지역 독거노인, 소년ㆍ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들 돕기 위해 ‘작은 정성 큰 기쁨 일일찻집’을 열었다.
이날 구새마을금고에서 열린 일일찻집 행사에는 유관기관ㆍ단체장, 청년회원, 부인회원 및 쌍치면민이 함께한 가운데 따뜻한 차를 나누며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는 자리가 됐다. 행사를 주관한 손 회장은 “면 지역에서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해 성금을 주신 분께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하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소중하게 쓰여 질 것이다.”고 전했다.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며 나선 쌍치면청년회원은 면민의날 행사지원, 국사봉 철쭉제 등산로 정비, 각종행사 등 쌍치지역에 발전을 도모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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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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