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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우정 연합동창회 떡국 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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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07일(금) 11:2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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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매년 새해가 되면 해돋이를 위해 금산을 찾은 군민들에게 떡국을 제공하며 군민의 안녕과 나눔의 행복을 실천하는 단체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화제의 주인공은 87우정연합회(회장 박영래) 회원 30여명과 부인회원들이다.새해를 맞아 1일 87연합 회원들은 금산을 찾아 산행을 마치고 내려오는 군민들에게 떡국과 따뜻한 차를 제공하며 이곳을 찾는 군민은 물론 15만 내ㆍ외 군민의 가정에 안녕과 발전을 기원했다.특히, 올해로 5회째 이 같은 행사를 추진하고 있는 87연합회 떡국 나눔 행사는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산행을 마치고 내려오는 400여명이 넘는 군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떡국을 나누어 먹으며 신년 인사를 나누는 뜻 깊은 자리로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순창읍의 김 모 씨는 “매년 1일이면 87연합회원들이 나와 따뜻한 차와 떡국을 나누어 주는 그들의 노고를 볼 때 감사와 고마움을 느낀다.”며 “군민의 가슴에 새해벽두를 힘차게 열어주는 87연합회원들의 열정만으로 할 수 없을 것이다.”고 칭송을 아끼지 않았다. 박영래 회장은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많은 군민들이 금산을 찾아 손에 손을 잡고 지역의 안녕과 가정에 희망을 기원했을 때 우리 87연합회원들은 기쁨으로 생각 한다.”면서 봉사에 앞장 서 준 회원들께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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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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