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영예로운 정년 퇴임식 가져
|
|
환경위생과 장규남 씨
|
|
2011년 01월 07일(금) 11:17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한 평생을 공직에 몸담아 오다 영예롭게 퇴임을 맞이한 환경위생과 장규남 씨에 대한 뜻 깊은 정년퇴임식을 가졌다.
장규남(60)씨는 1978년 1월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이래 33여년 성상을 공직에 몸담아 운전원으로 재직하면서 생활쓰레기 적정처리, 재활용품 분리수거 장착 등에 열정을 다하여 쓰레기 종량제 정착에 많은 공적을 남겼다.
열악한 근무환경에서도 불평 한마디 없이 맡은바 책임과 본분을 충실히 행하는 성실함으로 타의 모범이 되었으며, 항상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직장간 화합은 물론 지역주민에게 홍보와 지도를 통해 자원재활용 인식 확산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광의 근정포장과 함께 동료, 선후배 공무원들이 전하는 공로패, 기념패 등이 전달돼 퇴임식장을 훈훈하게 했다.
한편 장규남 씨는 73년 순창군4-H연합회장, 99년~2000년도 군청 운전기사회장을 역임하고 기능 6급 지방운전장으로 정년을 맞이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