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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평균가 ℓ당 1,800원대 고유가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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ℓ당 1,800원 미만 9곳 1,800원 이상 6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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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30일(목) 14: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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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이 ℓ당 1,800대를 넘어 계속 상승 중이다. 관내지역에서 휘발유 1ℓ에 1,830원을 부르는 주유소까지 나왔다.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오피넷) 집계 결과 28일 오전 현재 전국 보통 휘발유 평균 가격은 전날보다 1ℓ에 0.70원 오른 1,801.74원을 기록했다. 27일 ℓ당 1,801.04원으로 1,800원대를 돌파한데 이어 이틀째 1,800대 다지기에 들어갔다. 경유값도 1ℓ 기준 1,600원 선에 바짝 다가섰다. 이날 전국 경유 평균 가격은 하루 전에 비해 0.32원 오른 1,598.87원을 기록했다.물가가 비싼 서울지역 휘발유 평균 가격은 1ℓ에 1,900원선을 넘보는 상황이다. 보통 휘발유를 ℓ당 2,000원대에 팔고 있는 주유소는 이미 여럿이고, 1ℓ에 2,100원까지 부르는 주유소까지 나타났다. 27일 기준 서울 영등포구 K주유소는 보통 휘발유를 ℓ당 2,135원에 팔기도 했다.
그러나 전북지역(1779.35원)에서는 2,000원대 주유소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현재 관내주유소 보통휘발유 기름값은 구림농협 1,740원, 순창농협 1,765원, 동계농협 1,790원, 가나주유소 1,769원, 석동암주유소 1,789원, 강천주유소 1,795원, 추령주유소1,795원, 옥천주유소 1,799원, 상하주유소 1,799원, 사랑주유소 1,820원, 정산주유소 1,828원, 순창주유소 1,829원, 동부주유소 1,829원, 동화주유소 1,829원, 팔팔주유소 1,830원으로 나타났다.
경유 평균가는 1,611원으로 조사됐다.국제유가 변동폭이 국내 석유제품 값에 반영되는 주기가 2~3주 후라는 점을 감안할 때 국내 석유제품 가격 상승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7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국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0.51달러 내린 91달러였다. 소폭 하락하긴 했지만 1배럴 90달러 선은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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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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