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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복 순화파출소장 자치경찰대원에 중식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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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20일(목) 12: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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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이창복(54) 순화파출소장은 치안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노인 자치경찰대원들에게 사비를 들여 17일, 중앙회관(순창읍 소재)에서 중식을 제공하며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소장의 이런 선행은 최근 몇 년 동안 수차례 이어지고 있으며, 박봉의 생활속에서도 사비를 들여 노인자치경찰대원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 함께 호흡하려는 경찰상을 보여주고 있다는 자치경찰대원들의 평이다.
이에 대해 이 소장은 “연로하신 가운데도 지역주민과 치안행정의 원활한 소통뿐만 아니라 골목길 순찰을 통한 강 ․ 절도 예방 활동, 청소년선도 활동, 교통지도 활동, 범죄예방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계시는 노인자치 경찰대원의 노고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쑥스럽다.” 고 말했다.
한편, 순화 파출소 산하 노인자치 경찰대(대장 정상근)는 지난 2008년 2월 처음 결성식을 갖고 활동에 돌입했다.
현재는 20명(남자 16명, 여자 4명)의 제4기 대원들이 활발한 활동을 위해 준비하고 있으며, 오는 25일 ‘제4기 노인자치 경찰대 발대식’도 가질 계획이다.
노인자치 경찰대원은 1일 4시간 주 ․ 야간 순찰 근무를 통해 각종 범죄예방 활동 전개는 물론 다양한 치안행정 서비스 관련 소식들을 지역 주민들에게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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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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