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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사랑하는 모임 이끄는 장재수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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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20일(목) 12: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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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자전거 타기 문화 정착과 자전거도로 개설 등에 대해 다양하게 생각해 보았으나, 우리 순창읍은 도로 폭이 좁고, 별도의 자전거 도로가 설치돼 있지 않아 많은 애로사항이 있다.” 고 밝힌 자전거를 사랑하는 모임 장재수(56) 회장.
“자전거를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은 매월 셋째 주 금요일에 한 차례 모임을 갖고 자전거 타기 문화 정착 활성화 대책 등을 논의하고 있다.” 고 밝힌 장 회장은 “자연보호 캠페인, 공명선거 캠페인 등 사회전반에 걸쳐 각종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며 자전거 타기 운동 전개에 앞장서고 있다.” 고 말했다.
사람의 발이 닿을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갈 수 있는 자유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타고 가고 싶으면 타고 가고, 쉬고 싶으면 원하는 장소에 멈춰 여행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이 바로 자전거다.
장 회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며 건강지킴이 역할도 톡톡히 해내는 자전거 타기의 활성화 하며, 친환경 놀이문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도 경천을 활용한 자전거 전용도로 개설도 생각해 볼만하다.” 고 밝히며 “우리나라 최초 군립공원 강천산 가는 길목에도 갓 길 확포장을 통해 차 없는 거리를 조성하여 관광자원화 하여 인류가 개발한 것 가운데 가장 친환경적인 자전거의 활용도를 높이는 것도 생각해 볼만하다.” 고 말했다.
한편, 자전거를 사랑하는 모임은 동호회원의 건강증진과 회원 상호간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1991년 3월 5명의 회원이 뜻을 같이해 창립된 단체다.
현재는 29명의 회원이 자전거 타기문화 정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자전거를 사랑하는 모임에 관심 있는 주민들은 (653-3336이나 011-607-3492)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 받을 수 있다.
경제발전에 따른 자동차 증가는 상대적으로 건강, 교통, 환경, 에너지 등의 사회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정부는 1993년부터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을 입안했으며, 1995년 1월 5일 저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을 제정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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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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