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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지면평가 및 편집방향 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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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20일(목) 12:0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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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신문 지면평가와 편집방향 토의를 위한 1월 중 구독자위원회의가 17일 본사 회의실에서 황상구 자문위원을 비롯한 5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평가회의를 주제한 김명수 대표이사와 이경자 편집국장은 지난 12월과 1월 중에 발행된 기사에 대해서 사심없는 비판과 향후 편집방향에 대해서 기탄없는 의견을 달라고 위원들에게 당부했다.
황상구 위원 : 지역신문은 한주 한주간의 계획을 미리 예고하면서 지역민과 함께 가야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향후 군민에게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비전을 제시하면서 생활정보란을 게재하여 다수 군민이 정보를 공유한 가운데 동반 성장하는 시스템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허영주 위원 : 근래에 농촌의 변화는 돈 버는 농업이라는 주제아래 소단위 작목반이 농협과 지자체의 지원아래 경쟁력 강화차원에서 성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고사리재배나 도라지재배의 경우 큰 기술없이 농촌에서 손쉽게 영농할 수 있는 작목이다. 보다 효과적인 정보교환과 사업지원을 농협과 행정이 협동지원하여 판로개척에도 앞장서 줄 것을 방부했다.
이정 위원 : 못자리 상토공급은 절대 필요합니다. 그동안 상토를 과잉 공급하여 낭비의 요소가 많았다며 금년부터 지원 50% 농가 50%부담으로 한다 합니다. 좀 더 합리적 운영으로 종전과 같이 무상으로 마을별 공급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김문소 위원 : 순창같이 취약한 소도시의 경우 화장장이 없어 장례를 치룰 경우 인근 남원이나 광주, 전주로 가는데 남원에 1회 60만 원의 화장비가 소요되고 광주, 전주를 이용할 경우에는 90만 원 정도가 들어가 외지 이용자 경우 부담이 큽니다. 우리 군도 화장장 설치문제를 생각할 시기가 되었으며 공동묘지 또는 납골당도 함께 검토해야할 단계라고 봅니다.
박순남 위원 :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구제역을 예방하기 위해 농협, 행정, 군인, 농가 등이 총력 방역활동에 나소고 있습니다. 우리 군의 경우 방역 체계에 있어 소 30두 미만 사육농가는 방역약품을 지원받아 방역활동은 자가 책임하에 실시하도록 되어 있어 구림에 소 사육농가는 자발적으로 조를 편성해 구제역 방제에 나서고 있다.
김삼순 위원 : 금년같이 혹한이 2주 이상 계속된 때는 근래에 드문 겨울입니다. 폭설이 내려 도로가 결빙되어 교통이 두절되지 않도록 관계당국에서 염화칼슘을 살포하고 있는데 순창읍의 경우 이면도로는 주택에서 제설작업을 하지 않아 꽁꽁 얼어 자전거, 보행자가 통행에 큰 불편을 겪고 있으며 미끄럼으로 손, 발, 엉덩이 골절상을 당하는 사람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는 이면도로 제설지와 염화칼슘 살포를 함께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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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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