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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수도배관 동파 사고 20여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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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20일(목) 11:3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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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기록적인 강추위에 단독 및 공동주택 수도배관이 얼어붙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16일 이날 현재 시각까지 전북지역 14 시ㆍ군 주택 내 수도배관 결빙에 따른 조치사항을 문의하는 전화가 빗발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군에 동파 신고는 20여건이 넘어서고 있어 집계가 완료될 경우 동파 신고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특히 군의 경우 현재 20건이 넘는 동파 신고가 접수돼 1년 동안 신고되는 동파사고가 단 하루만에 접수됐다.상수도 사업소 관계자는 “단독주택, 공동주택 가릴 것 없이 옥내 배관 결빙신고 전화가 끊임없이 걸려오고 있다.”고 말했다.
겨울철 상수도시설 동파예방 요령은 먼저 계량기 보호통 안에 물이 고이면 계량기가 동파될 우려가 있으니 보호통 안에 물이 고이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 노출된 수도관이나 물탱크 및 계량기가 얼지 않도록 마른헝겊이나 스티로폼 등으로 잘 덮는 등 온도를 유지해줘야 한다.이와 함께 수도관이나 계량기가 얼어서 수돗물이 나오지 않을 때는 수도관이 파열되지 않도록 미지근한 물 20∼25℃로 서서히 녹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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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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