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인재양성과 면학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는 순창옥천인재숙에 도움의 손길이 이어져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81연합회(회장 김석준)는 옥천인재숙에 어려운 학생의 급식비를 지원하도록 1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81연합회는 1981년에 졸업한 56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단체로, 3년째 옥천인재숙에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으며, 옥천인재숙 뿐만 아니라 순창제일고에 100만 원, 순창고에 100만 원 등 인재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300만 원을 기탁해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