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면도로 제설작업 외면

내 집 앞 눈 내가 치우기 조례 유명무실

2011년 01월 20일(목) 10:58 [순창신문]

 

ⓒ 순창신문

지난해 말부터 새해 초에 눈이 관내지역에 많이 내렸다.
내렸다 그치다를 반복해 눈으로 시내전체의 교통이 마비돼 군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가운데 비효율적인 제설작업이 여론의 도마 위에 오르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겨울철을 맞아 건축물 제설과 제빙 책임을 지우는 내 집 앞 눈 내가 치우기 등에 관한 조례가 제정돼 시행되고 있지만 권고사항에 불과해 실효성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주택가 이면도로는 제설작업의 사각지대로 방치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더욱이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주택가 이면도로는 제설장비 부족과 주민들의 무관심 등으로 쌓인 눈이 그대로 얼어붙어 차량통행과 행인들의 보행을 방해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게다가 대부분이 주택가 이면도로는 고층 건물과 주택 등이 밀집돼 햇볕이 잘 들지 않아 추운 날씨에 내린 눈이 두껍게 얼어붙은 채 방치되고 있지만 누구하나 거들떠 보지도 않고 있다. 대부분 주요간선도로는 어느 정도 제설작업이 마무리돼 교통흐름 등의 문제가 없지만 얼어붙은 좁은 이면도로에서는 지나는 차량과 행인 등이 미끄러지거나 넘어지는 등의 빙판길 사고로 속출했다.
주민 김 모 씨는 “겨울철을 맞아 건축물 제설과 제빙 책임을 지우는 내 집 앞 눈 내가 치우기 등에 관한 조례가 제정돼 시행되고 있지만 주민들의 집단 이기심에 제설작업이 전혀 되지 않아 눈이 그대로 얼어붙어 사고를 당한 피해자들은 마땅히 하소연할 때가 없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관계당국은 이면도로에 염화칼슘을 뿌려주거나 제설지도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