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우체국(국장 오세창)은 사회 취약계층인 홀로사는 어른신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내복을 지원하여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직원 성금 모금과 예금 보험 공익 준비금으로 겨울내복을 구입하여 집배원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관내의 홀로 어르신 29세대를 7일(금) 깜짝 방문하여 "사랑의 내복"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오세창 국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공익사업을 추진하여 사회공헌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우체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