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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벼종자 3,970톤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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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13일(목) 13: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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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종자원 전북지원(지원장 김재철)은 올해 신동진벼와 황금누리벼 등 8개 품종 3,970톤을 도내 농가에 공급한다.
올해 공급하는 품종은 신동진(1,459톤), 황금누리(322톤), 운광(297톤), 온누리(464톤), 새누리(283톤), 동진찰(374톤), 일미(89톤), 호품(432톤), 새누리벼(250톤) 등 8개 품종. 이 가운데 도내 농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품종은 신동진벼, 동진찰벼, 황금누리벼다. 이 세 품종의 공급량이 54.3%를 차지한다.
국립종자원이 생산한 우량종자는 고품질 쌀브랜드 경영단체와 품종명칭을 표시해 판매하는 업체, 규모화된 RPC 등지에 우선 공급한다. 일반농가도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한편 올해부터는 우수한 종자 생산과 공급시스템 정착을 위해 수매 종자벼는 품위 등급별로 수매가격을 차등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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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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