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문화원(원장 김기곤)은 5일 문화원에서 신현승 부군수를 비롯해 김기곤 순창문화원장, 기관 사회단체장, 명예회원, 역대원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문화창달과 문화유산을 회원과 함께 가꾸고 보존할 것을 다짐했다.
김기곤 문화원장은 “220여 문화원 회원들의 화합으로 순창 문화 발굴과 계승발전에 더욱 매진하자.”며 새해 떡국을 함께 나누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문화원은 시무식을 갖고 순창문화 발전을 위해 회원들이 더욱 단합하고 알찬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