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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내년도 살림규모 2천270억 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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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ㆍ농촌과 군민의 질 향상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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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3일(목) 15:0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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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의 내년도 예산이 올해보다 0.4%가 증가된 2천270억 원으로 최종 확정 됐다.
이번 예산은 군의회(의장 공수현)는 지난달 29일부터 12월 20일까지 23일간 제173회 순창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예결특위(위원장 최영일) 심사를 거쳐 20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됐다.
내년 예산 주요내용을 보면 장류와 장수 등 군정 핵심전략사업과 농업농촌 소득증대 일자리창출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 했다고 밝혔다.
2011년도 예산안은 금년도 본예산안 총규모 2,223억 원보다 0.4%가 증액된 2,270억 원으로 일반회계 212,070백만 원, 특별회계가 14,930백만 원, 일반회계 212,070백만 원되어 금년 본예산대비 1.2% 증액했고, 자체 재원은 27,994백만 원으로 13.2% 차지하고 있는데 지방세가 6,043백만 원(2.8%), 세외수입 21,951백만 원(10.4%)으로 전년도 예산을 비교하여 추계분석 반영됐고 의존재원은 184,076백만 원으로서 86.8%를 차지했다. 지방교부세 109,816백만 원(51.8%), 재정보전금 2,500백만 원(1.2%), 국ㆍ도비 보조금 71,760백만 원(33.8%)으로서 금년도 본예산 대비 0.4%증가 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212,070백만 원의 주요 분야는 장수와 장류분야 244억 원, 농업ㆍ농촌 소득기반 확충 264억 원, 기업유치 정주지원 78억 원, 문화관광ㆍ스포츠산업 110억 원, 지역개발분야 202억 원, 재해예방ㆍ용수개발 297억 원을 편성했다.
특별회계는 14,930백만 원보다 18.3% 증액하여 상수도 사업 84억 원, 의료보험기금 4억3천만 원, 새농촌육성기금 60억 원, 기반시설 1억 원을 편성했다.
군은 금년도 경기침체에 지방교부세 감축여파가 내년도에도 지속됨에 따라 재정운영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경상적 경비를 최소화해 규모있고 내실있게 예산을 편성 했다고 밝혔다.
강인형 군수는 “군정주요사업들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새롭게 시행하는 군의회 군정자문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의회와 집행부가 지역발전에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하는 상생모델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성일 기획재정실장은 장수와 장류 등 군핵심 전략사업의 차질없는 마무리와 지속성을 유지함은 물론 농업ㆍ농촌을 발전시켜 군민모두가 행복하게 잘살고 농촌생활의 복지수준을 향상 시키는데 역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며 군민이 원하는 사업들이 내년도에 차질없이 추진돼 모두가 바라는 살기좋은 순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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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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