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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패 어울마당 굿 얼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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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16일(목) 10: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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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풍물패 순창굿어울마당(회장 진숙희)은 10일 향토관에서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노인.국악과 문화를 사랑하는 동호인, 추억과 꿈이 필요한 군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군과 국악원이 후원하여 풍물패 순창굿 어울 마당이 열렸다.
순창군민을 위한 ‘어울 한마당굿’으로 농악, 판굿, 사물놀이, 설장고, 북춤, 열두발상모 등을 공연했다.
풍물패 순창굿 어울마당은 개꼬리 부들 상모의 달인인 류명철 명인으로부터 남원농악의 가락을 익힌 열성적인 면단위 회원들이 지난 2004년 2월에 모여서 이뤄진 풍물패이다.
진숙희 회장을 비롯한 3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풍물패는 2004년 시군 농악경연대회를 비롯하여 지금까지 90여회의 공연을 가졌으며 2008년 전북 시군 농악경연대회에서 순창농악사상 처음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또한 2006년 3월부터 현재까지 남원시립농악단의 상쇠 김현진 강사로부터 부포놀음, 사물놀이, 설장고, 채소상고, 삼도설장고를 배워 익히고 있어 순창국악원을 중심으로 풍물발전에 앞장서 활동하고 있는 풍물패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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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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