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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우사 윤형두 대표 관내 14개 초등학교에 도서 2,500권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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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30일(목) 11: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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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범우사 윤형두 대표(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 이사장, 75세)가 지난 20일 전북 순창군내 14개 초등학교에 2천500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이번 기증한 도서는 구도서이지만 총무부 조경훈(풍산 출신) 시인의 요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역사인물 이순신, 안중근, 유관순의 전기를 비롯하여, 삶의 교훈이 담겨있는 이솝우화집과 과학서적 등이 포함되었다. 윤 대표와 조경훈 시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좀더 향기롭고 맑은 마음속에 큰 꿈을 펼쳐보라는 뜻으로 총 28박스의 도서를 건넸다.
윤형두 대표는 1956년부터 월간 <신세계>와 <다리>지 주간을 거쳐 출판계에 입문한 이후, 반세기 동안 국제앰네스티 한국위원회, 대한출판문화협회, 한국출판협동조합, 한국도서유통협의회, 한국서지학회와 한국언론학회 등 오랫동안 출판의 활동영역에서 뛰어난 업적을 보여줌으로써 문화부장관상과 법무부장관상, 대통령표창과 서울시문화상, 국민훈장 석류장, 보관문화훈장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또한 윤 대표는 국립순천대학교에서 한국최초로 명예출판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중앙대 신방대학원 객원교수로 있으면서 많은 출판인재를 양성해 왔다. 1991년에는 출판장학회를 설립하여 20년 동안 출판관련학 전공자 250여 명에게 출판장학금을 지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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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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