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성 회복국민운동 순창군지부(지부장 이종기)는 영빈회관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효행자 및 선행 학생 시상식을 열고 20명에게 효행 선행상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100여명의 회원이 모여 지난 한 해 동안 가정에서 학교와 대내외적으로 모범을 보인 이들의 활동을 칭찬하며 용기를 심어줬다.
효행자는 임정자 씨를 비롯해 8개 읍ㆍ면 10명이 선정됐고 교육지원청에 상패를 전달해 교육장이 선행학생에게 수여하도록 했다.
이종기 지부장은 “부모를 공경하고 어려운 이들에게 조금만 더 관심을 보이는 것이 사회가 따뜻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