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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친서민 일자리 130여개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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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30일(목) 10: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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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지사장 정진호)는 ‘친서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농한기 농촌인력을 활용한 농업기반시설 일제정비의 2010년도 계획량을 완료하여 지역주민들의 농한기 일자리 130여개를 창출하였다.
정부의 최우선 경제정책과제인 친서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내년 1월부터 4월까지 총사업비 6천만 원으로 53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농한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배수로 준설 18개소 6,681㎥, 암거설치 7개소 저수지 및 상ㆍ하류 하천정화 26개소 208㎞, 양배수장 및 주변정화 6개소, 각종 수문정비 37개소에 사업을 시행할 예정으로 농한기 유휴 인력을 활용하여 중장비 진입이 어려운 시설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원활한 용수공급을 위한 저수지의 수질개선, 선량한 시설물 관리로 대농업인 서비스 향상에 크게 기여함으로서 지역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음은 물론 대농업인 영농편익 증진을 위해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정진호 지사장은 앞으로도 친서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농업생산기반시설 일제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서민들의 소득창출 및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농어민과 함께하는 일등 공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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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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