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창제일고 총동문회
|
|
임원회의 및 표상석 제막식 가져
|
|
2004년 07월 31일(토) 12:16 [순창신문] 
|
|
|

순창제일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대유)는 22일 본교 한빛관에서 재경, 재전, 재광, 순창지역 동문회 임원 및 회원이 참여하고 본교 제 1회 졸업생인 이희동, 김만수씨를 비롯한 스포츠 서울 사장인 김행수씨, 김정호 교장선생과 교직원 학생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동문회 임원회의 및 표상석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1부 임원회의에서 김대유 총동문회장은 인사말에서 “재임기간동안 본인이 약속한 사항은 거의 실천을 했고 2번 표상석 건립은 후배 학생들에게 꿈을 갖고 열심히 공부하여 미래의 국가와 지역에 봉사하는 일꾼이 되기를 간정히 바라는 뜻에서 추진하게 됐다.”고 말하고 “양효섭 장학재단이사장님께 공로와 큰 봉사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권현치 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표상석 제막은 제일고등학교 본교사 앞뜰에 우람하게 세워진 높이 3.5m 오석에 굵직한 서체로 “나에게 꿈이 있어 오늘도 이 길을 오간다.”라고 새긴 표상석 제막 커팅을 했다.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