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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면 김광욱 씨, 사마영사회에 논 800평 매입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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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3일(목) 16: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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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오랫동안 서울에서 공직생활을 하다 귀향한 동계면 김광욱(수정리 74세)씨는 유림활동에 적극 참여함을 물론 향토문화사회연구소장을 역임하면서 대내외 문화 유적탐사에도 일익을 담당하는 한편 최근에는 고향 동계면 발전과 초ㆍ중ㆍ고등학교 육영사업에도 헌신 봉사하고 있으며 사마영사회 경영에 이바지한다는 차원에서 토지구입비를 지원하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찬사가 이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광욱 씨는 사마영사회 경영상 애로를 타개하기 위해 사마영사회 소유 구림면 성곡리 논 800평을 매각한다는 소식을 접한 후 뜻한 바 있어 사재 1천2백만 원을 사마영사회에 희사해 논 800평을 매입 기부 체납함으로써 현재 토지 시가를 2천만 원이 호가한 것으로 보면 총 3천여만 원을 사마영사회에 단독 희사하는 공적을 남겼다.
또한 김광욱 씨는 순창향교 명륜당 리모델링 차원에서 화장실 정비, 관상 소나무 2그루, 난방시설을 갖추도록 3천5백여만 원을 지원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 온 분으로 알려졌으며 많은 유림들이 이용시설을 편리하게 사용할 때마다 감사한 마음으로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김광욱 씨는 동계중ㆍ고등학교 부흥회장을 역임하면서 학교 장학금 모금을 비롯 학생 급식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분으로도 널리 알려진 독실한 봉사자이기도 하다.
자료제공 이용술 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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