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지역 남원양씨 총친회가 종친간의친목도모와 선산관리를 지속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매분기마다 모임을 갖고 있다. 16일 시내 보화식당에서 60여명의 남원양씨 종친이 분기모임을 갖고 친목회를 이끌 임원선출에서 양영욱(본사 자문위원)씨를 회장으로 재선출하고 부회장에 양석권(인계)씨ㆍ양준식(적성우체국장)씨를 감사에 양준팔(적성)ㆍ양광섭(금과)씨를 총무에 양병만(적성)씨를 선출했다.
새로 지역 총친회장에 선임된 양영욱 씨는 “우리 순창지역 남원양씨는 종친모임을 통해서 선산관리를 잘 해야할 것이며 후손들을 지역에 일꾼으로 보살펴야할 것이다.”며 화합을 주문하고 회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