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소외계층 장애인 여가문화 교실 체험
|
|
솜씨자랑으로 자신감 회복
|
|
2010년 12월 23일(목) 15:58 [순창신문] 
|
|
|
장애인연합회(회장 장병주)와 자매결연을 맺은 한국부인회순창지회(회장 이영순)에서는 2010년 소외계층 장애인 여가문화교실 체험사업을 군에서 지원을 받아 장애인 여성발전지원금으로 장애인연합회에서 15명의 지체, 지적정신, 시각장애인이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 동안 실시하여 여성장애인들에게 좀더 많은 지식과 경험을 쌓게 했다.
여가문화 교실 체험은 종이공예 강사 조형아 씨의 지도 아래 15명의 장애인들이 종이공예를 배워 지난 13일 장애인회관에서 솜씨자랑 및 수료식을 가졌다.
또한 소외계층 장애인 여가문화 교실 체험은 장애인들에게 여가문화교실을 통해 여가활동을 격려하여 성취감을 느끼게 하고 동료들간의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무료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새로운 활력소 제공은 물론, 작품을 완성함으로서 장애인의 자신감 회복과 동료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정보제공 및 사회성 향상에 도움을 줬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