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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가족 송년의밤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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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3일(목) 15: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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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정론직필 문화창달 애향화합’이란 사시아래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순창신문사(대표이사 김명수)와 후원회(회장 임대웅)는 16일 장미가든에서 강인형 군수, 공수현 군의장, 유현상 교육장, 오은미 도의원을 비롯한 군의원, 기관ㆍ단체장, 이사ㆍ자문위원ㆍ후원회 가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사 송년의밤 행사를 가졌다.
김명수 대표이사는 “지역의 정론지를 표방하며 태동한 저희 군민신문이 19년이라는 역사에도 불구하고 순창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한 건설적인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언론 본연의 역할을 다해 왔다고 감히 자부한다.”고 자평하고 김 대표이사는 또 “밝고 따뜻한 기사를 발굴해 내고 우리 사회의 어둡고 그늘진 곳을 어루만지는 일도 게을리 하지 않으면서 균형된 시각과 비전 있는 마음을 유지하고자 최선을 다해왔다. 창간 당시 군민들에게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본인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힘을 모아 역동적으로 신문을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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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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