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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제7회 남원시장기 좌식배구대회 준우승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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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도지사배 시ㆍ군 대항 남ㆍ여 배구대회 여자부 3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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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3일(목) 15:4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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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어려운 여건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생활하는 장애인들의 화합의 장인 제7회 남원시장기 좌식배구대회가 지난 4일 춘향골체육관에서 열려 강천좌식배구단이 고창에 져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사)전북지체장애인협회 남원시지회 주관으로 열린 배구대회는 남원시가 주최해 12개 시ㆍ군에서 선수와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천좌식배구단은 회장 이정, 감독 임상호, 김남은 외 10명의 선수는 강성봉 코치의 지도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한편 순창군배구연합회(회장 김명수) 소속 순창어머니배구단은 18일 익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전북도지사배 시ㆍ군대항 남ㆍ여 배구대회에 출전해 3위를 차지했다.
도지사배 시ㆍ군대항 남ㆍ여 배구대회는 14개 시군이 참여할 경우는 시와 군을 분리 경기를 치루려고 했지만 9개 시ㆍ군에서만 출전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순창은 여자팀이 출전해 군산팀과 경기에서 2:0으로 가볍게 이겼지만 우승을 차지한 전주팀과 4강에서 만나 2:0으로 져서 아깝게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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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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