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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협회, 지역 주민과 함께 하모니 이루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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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3일(목) 15: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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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세상에는 여러 가지 기쁨이 있다. 그 가운데서 가장 빛나는 기쁨은 자신의 재능이 누군가를 위해 쓰임 받은 것이 아닐까.
자신들의 숨은 재주와 끼를 활용하여 많은 이들에게 기쁨과 행복감을 안겨 주는 이들.
자신들의 좋아하는 음악과 소중하게 생각하는 악기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웃음과 기쁨을, 일상생활에 피곤함을 느끼는 이들에게는 피로회복제를 우울한 이들에게는 밝음을 선사하는 이들 있어 화제다.
아름다운 소리의 하모니와 악기가 늘 그들 곁에 있는 순창음악협회(회장 임형락) 회원들이 바로 그들.
2008년 10월 순창성당 산하 봉사단체인 빈첸시오회가 주관하는 바자회에서 음악을 통해 봉사하는 자리를 마련해 보자는 정봉남 총무의 제의 에 따라 음악협회 결성의 씨앗이 뿌려졌다.
수 차례의 준비모임을 거쳐 지난해 4월 18명의 회원이 뜻을 같이해 결성된‘순창음악협회’는 창립 이후 숨 돌릴 틈도 없이 같은 해 9월 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 앞에서의‘가을 작은 음악회’를 첫 무대에 올렸다.
지역 주민들의 반응은 가히 선풍적 이였으며, 음악회는 이에 화답하려는 듯 창립 이후 첫 음악회를 마치고 다음달인 10월 마지막 날‘제2회 작은 음악회’를 개최 했다.
올 해 역시 지난 7월에 개최한‘여름 밤 작은 음악회’를 시작으로 8월에는‘강천산 작은 음악회’와‘청소년과 함께하는 7080 음악회’등 두 차례의 공연을 가졌다.
또한, 9월에‘제2회 강천산 작은 음악회’, 10월에는‘군민과 함께하는 7080 작은 음악회’와‘10월 작은 음악회’등 개최 했으며, 지난달 6일에도 ‘숲 속 작은 음악회’를 강천산을 찾은 관광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선보였다.
임형락 회장은“회원들의 악기 다루는 재능과 소리의 하모니를 군민에게 전달하면 적극적인 호응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지역 주민이나 관광객이 보여줄 때 정말 기쁘다.”며“지역 주민들이 원하는 음악을 들려주며 회원들의 만족도도 충족시키는 음악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연습에 열중하고 군민과 소통하는 자리를 자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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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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