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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휠체어 사이클 선수단 전지훈련 마치고 광저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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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09일(목) 10: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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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국가대표 휠체어 사이클 선수단(감독 류민호)이 지난달 4일부터 12월 6일까지 33일 동안 관내에서 전지훈련을 마치고‘광저우 장애인 아시안 게임’에 대회 출전을 위해 6일 상경 했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류민호 감독을 비롯하여 국가대표 선수와 국가대표 상비군 등 7명이 참여 했다.
광저우 장애인 아시안 게임은 오는 16일 시작하여 19일까지 계속되며, 휠체어 사이클 선수의 첫 경기는 16일 독주경기를 시작으로, 17일 개인도로 경기, 18일 단체 릴레이 경기가 진행된다.
전지훈련에 참여한 김용기 선수는“순창에서 혼자 훈련을 처음 시작한 것은 2년 전이다.”며“전지훈련을 하는 동안 군민들의 따뜻한 관심에 배려에 감사드리며, 좋은 성적으로 보답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휠체어 사이클은 지난 2004년 아테네 올림픽 경기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 됐으며, 아시안 게임에서는 올 해 첫 정식 종목으로 채택 됐다.
우리나라는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 육상,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골볼, 유도, 시각축구, 농구, 사격, 양궁, 보치아, 펜싱, 사이클, 수영, 좌식배구, 역도 등 19개 전 종목 300여명의 대표단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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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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