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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일 순창군 협의회, 도서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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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09일(목) 10: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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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사)민족통일 순창군협의회(회장 김종국)는 책 읽는 분위기 조성과 함께 지역 주민 의식개혁 운동의 일환으로 도서기증 사업을 전개 했다.
협의회는 6일, 통일안보 관련 도서와 일반도서 80여권(200여만원 상당)을 구입하여 순창교육지원청(교육장 유현상)에 전달했다.
김종국 회장은“남과 북은 새로운 관점에서 현실적 통일을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다양한 매체를 통해 통일에 대한 준비를 할 수 있겠으나, 독서 분위기 조성을 통해서도 통일에 대한 여건 조성이 필요한 것 같아 회원들의 뜻을 모아 지난해부터 도서기증 운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민족통일협의회는 민족의 염원인 조국의 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민족역량을 배양한다는 목적으로 1981년 창설된 민간통일 운동 단체이며, 2010년 현재 전국 16개 시 ․ 도 협의회와 시 ․ 도 ․ 구협의회에서 회원들이 통일운동에 헌신하고 있다.
순창군 협의회는 1981년 설립하여 현재 80명의 회원이 통일운동은 물론 지역 사회발전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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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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