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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순창군 부녀회 있어 겨울이 춥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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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김치 나눔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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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09일(목) 10: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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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늘 좋은 일로 헌신하며 봉사정신으로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활동하고 있는 재경순창군부녀회(회장 한희순)주관으로 6일 고향에 내려와 강천적십자봉사회(회장 임금순) 회원과 함께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사회의 무관심 속에 외롭게 생활하는 무의탁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우 가정에 겨울철에 꼭 필요한 김장 김치를 담아 순창읍사무소에 기증했다.
재경순창군부녀회 회장단 임원과 강천봉사회 회원들은 연말연시에 무의탁 독거노인과 장애우 가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연초부터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과 경비로 배추 350포기를 구입하여 40세대에 전달하게 됐다. 뜻밖에 김치를 제공받은 순창읍 남계리 김 모(72세) 씨는 두 손을 꼭 잡고 “이렇게 고마울 수 없다.”며 감사의 말을 잊지 않았다.
한희순 부녀회장은 “우리 이웃의 작은 어려움부터 보살피고, 어려울수록 서로돕고, 힘들수록 함께하는 순창인이 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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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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