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친서민 일자리 창출 농업기반시설 일제정비
|
|
농어촌공사 순창지사
|
|
2010년 12월 09일(목) 10:29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지사장 정진호)는 친서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농한기 농촌인력을 활용한 농업기반시설 일제정비를 추진하고 있으며, 팔덕면 일대 용수로 준설, 팔덕저수지 및 상ㆍ하류 하천 정화활동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정부의 최우선 경제정책과제인 친서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내년 4월까지 총사업비 8천만 원으로 66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게 된다.
용배수로 준설 18개소 6,681㎥, 암거설치 7개소 저수지 및 상ㆍ하류 하천정화 6개소 208㎞, 양배수장 및 주변정화 6개소, 각종 수문정비 37개소에 사업을 시행할 예정으로 농한기 유휴 인력을 활용하여 중장비 진입이 어려운 시설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원활한 용수공급을 위한 저수지의 수질개선, 선량한 시설물 관리로 대농업인 서비스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정진호 지사장은 “앞으로도 친서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농업생산기반시설 일제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서민들의 소득창출 및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농어민과 함께하는 일등 공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