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역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순창 문화의 집
|
|
2010년 11월 25일(목) 13:08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군 산하 순창문화의 집(순창읍 남계리 소재)에서 여성의 잠재능력 개발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 및 지역 주민의 일상적 생활속에서 다양한 문화 해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들이 군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내고 있다는 여론이다.
순창문화의 집은 지난 2007년 문화에서 소외된 지역 주민들에게 취미와 여가선용은 물론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관람실, 정보검색실, 도서열람실, 문화창작실, 문화사랑방, 영화 감상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용 시간는 동절기 평일 오전 10시에 개관하여 오후 6시(하절기 오전 10시 - 오후 7시)에 문을 닫으며, 토 ․ 일요일에는 오전 10시에 개관하여 오후 5시(하절기 오전 10시 -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문화의 집에서는 종이조형, 클레이아트, POP(예쁜 글씨), 토피어리, 리본공예, 펠트공예, 손 뜨게, 판소리 ․ 민요, 농악, 장수 춤, 홈 케어, 사군자, 가죽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관 이후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으며, 올 해는 사군자와 POP, 가죽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문화의 집 프로그램 교육을 통해 지난해는 POP반원 5명이 POP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워드프로세서와 컴퓨터 활용능력 자격증도 12명이 취득했다. 사군자반은 ‘제7회 한석봉 서도문화예술대전’에서 17명의 반원이 특선 및 입선 ․‘제7회 동백서예대전’에서도 11명의 반원이 특선 및 입선의 영예를 차지하는 성과를 냈다.
올 해 역시 사군자반원이‘제26회 전국서화 ․ 백일장대상전 휘호대회’에서 김명해 씨가 특선, 양동진, 송기심 씨가 입선 했으며, ‘제8회 한석봉 서도문화 예술대전’에서 송기심 씨가 특별상과 함께 초대작가로 추대되는 영광을 누렸다.
김요식 담당자는“지역 주민의 요구하는 부응하기 위해 군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꾸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며“문화의 집 내에 설치하고 있는 작은 도서관 사업이 년 말에 마무리 되면 또 다른 프로그램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
|
|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