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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수능 실시 이후 최초로 관내에서 치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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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학부모 모두에게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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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25일(목) 13: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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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8일 전국적으로 일제히 치러진 가운데 관내 수험생 들은 수능 실시 이후 최초로 관내에서 시험을 치르는 첫 수혜자로 기록 됐다.
전북교육청 남원지구 제7시험장(순창중학교)과 제8시험장(순창여자중학교)에서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관내 응시자는 남자 118명, 여자 115명 등 233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검정고시와 기타 학력 인정자 10명이 응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험장에 들어서는 수험생들은 응원인파에 미소를 티며 파이팅을 외치면서도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으나, 언론매체를 통해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수험생을 태워다 주는 학부모들의 차와 자식을 향한 학부모들의 간절한 응원 ․ 격려는 관내 수험장에서는 보기 어려운 광경의 하나였다.
한편,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결과 발표는 오는 12월 8일로 예정돼 있으며, 학교와 교육청을 통해 수험생들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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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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