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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면 노인대학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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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16일(목) 10:4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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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쌍치면 노인대학 졸업식이 지난 6일 노인복지회관에서 노영환 노인회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과 수료생 46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쌍치노인회(회장 김병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졸업식은 학사보고와 이종복 외 수료생 45명에게 수료증서 전달, 개근상 9명과 공로상 1명, 모범상 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쌍치면 노인대학은 작년에 1기생 46명을 배출했으며 올해 3월 입학식을 갖고 10개월 동안 매주 2시간씩 관내 노인을 대상으로 자체ㆍ외래강사를 초빙해 교양과목과 고혈압예방관리법, 노년기의 삶의 지혜 등의 교육을 실시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개설로 어르신들에게 여가활동과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을 높이고, 개개인의 잠재능력 개발을 통해 신바람 나는 여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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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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