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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복음 씨, 아시안 게임에서 3관왕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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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09일(목) 15:2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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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쌍치면 금성리에 사는 볼링 간판스타 최복음(23 ․ 광양시청)씨가‘2010 중국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3관왕을 차지하는 기염을 발산 했다.
최 씨는 볼링 마지막 경기일인 24일 광저우 텐허 볼링관에서 열린 남자 마스터즈 최종 챔피언 결정전에서 2게임 합계 462점을 기록, 2-3위 결정전 승자인 쿠웨이트의 무하마드 알지바(327점)를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 씨는 남자 3인조와 남자 5인조 ․ 남자 마스터스 스텝레더 등에서 금메달을 획득 3관왕을 차지했다.
특히, 예선 9번째 경기에서는 12개의 스트라이크를 쳐내며 300점 만점을 올려 아시안 게임에서 남자 선수로는 처음으로‘퍼펙트’를 기록하는 겹경사를 누리기도 했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볼링을 시작한 최 씨는 부천대학교 생활 스포츠과를 졸업했다.
최 씨는 광양시청 소속이며 올 해로 7년째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최 씨의 부모는 현재 쌍치면 금성리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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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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