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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풍산지점 풍산 풋고추 작목반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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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09일(목) 14: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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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농협(조합장 이대식) 풍산지점(지점장 서종태) 풍산 풋고추작목반(이하 작목반)은 1997년 결성되어 현재까지 수확과 출하를 계속하고 있는 역사가 있는 작목반이다.
본 작목반은 초기 첨단하우스 농가들이 결성하여 생산을 시작하였으나 소득작목의 규모화와 지역 선도농가들의 계속적인 참여로 현재 회원수는 15명의 하우스 농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목반장(김일열)과 총무(김한기)를 중심으로 지역내 다른 작목반보다 강한 결속력과 생산성으로 타 작목반의 선망이 되고 있다.
본 작목반의 고추는 공판장 출하 시 타지역 고추보다 높은 가격에 경락이 되고 있는데, 이는 오랜 기간동안 쌓인 노하우로 상품성이 타 지역과 차별화 되어 있고, 결성시부터 현재까지 농협과의 전속 출하로 인하여 공판장 내 인지도와 신용도가 높아진 결과라고 작목반장은 판단하고 있다.
본 작목반은 2008년 소득작목 전환을 위하여 반원 중 5개 농가가 아스파라거스를 겸영을 시작한 결과 금년도 소량의 처녀출하를 시작했다.
김일열 작목반장는 “시비관리와 품질관리가 까다로운 품목으로 시작초기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오랜 기간 동안의 시설하우스 영농경험과 선진농가 견학 및 교육참여로 현재는 최고 수준의 생산성과 상품성을 갖추었다고 자부하며, 내년부터는 아스파라거스의 본격적인 출하가 시작되어 반원들의 농가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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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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