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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옥천초등학교 구 테니스장 주차장 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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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09일(목) 12:2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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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최근 순창 옥천초등학교 구 테니스장에 주변사람들의 주차와 순창읍 장날이면 차량들을 학교 정문 입구에 주차하고 있어 학생들의 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있어 교육당국의 대책마련이 있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이 테니스장은 순창상조클럽에서 사용하다 제일고 테니스장으로 옮기면서 흉물로 방치되어 외지인들의 주차장으로 전락되어 학생들의 등하교는 물론 수업에도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타 초등학교는 운동장은 잔디구장으로 조성되어 학생들이 마음 놓고 뛰어 놀 수 있지만 옥천초등학교는 잔디운동장이 없어 학생들이 맨 운동장에서 생활하고 있어 학부모의 원성이 자자 하다.
옥천초등학교 학부모운영위원회 최지형 위원장은 “학생들이 맨땅 운동장에서 뛰어 놀고 있는 것을 보면 안타 깝다.”며 “학교와 교육지원청은 구 테니스장을 예산을 들여 자라나는 학생들이 마음 놓고 뛰어 놀 수 있길 바란다며 현재 주차장으로 변모해 어린이 안전사고가 위험 하다.”며 교육당국을 질타했다.
교육지원청 학생건강 안전담당 양병호 장학사는 “학생의 안전과 건강은 무시한 채 예산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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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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