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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초에서 ‘가정학습 글쓰기 교실’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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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09일(목) 12: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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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교육지원청 유현상 교육장은 24일 인계초등학교 교직원과 학부모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정학습 글쓰기’라는 주제로 열띤 강연을 벌이며 참석자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날 열린 특강 ‘가정학습 글쓰기 교실’은 글쓰기를 자꾸 어려워만 하는 학생들에게 어떻게 하면 글쓰기를 즐겁게 여길 것인지, 글쓰기 지도에 있어서 바람직한 방법은 무엇인지 여러 방법을 소개하고 다함께 모색해 보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유 교육장은 “글쓰기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부단하게 책을 읽고, 토론하고, 글을 직접 써보고 다듬어야 한다.”며 “특히 초등학교에서는 아침 독서시간을 활용해 책을 자주 접하게 하고, 일기쓰기를 통해 글쓰기에 친숙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생각하고 있는 것을 꾸미지 않고 솔직하게 실타래를 풀어내야 한다.”고 말하며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작은 발전에도 끊임없는 칭찬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인계초 최정균 교장은 "이번 글쓰기 특강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글쓰기의 소중함과 바람직한 글쓰기 지도법을 통해 의미 있고 참된 글쓰기 교육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학생들에 좋은 독서 환경을 갖추어 주고 어려운 글쓰기가 아닌 신나고 뜻 깊은 글쓰기 교육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가 끝난 뒤 권춘자 학부모(3학년 이경수 어머니)는 “글쓰기 지도를 어렵게 생각했었는데 강연을 듣고 나니 당장 아이에게 적용해 볼 만한 정보를 얻게 되어 매우 뜻 깊고 유익한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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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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