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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농협, 한우 사양관리 기술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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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8일(목) 11: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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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구림농협(조합장 이두용)은 배합사료 가격폭등 및 한미FTA, 한EURO FTA 등 어려운 한우 축산농가의 소득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10일 한우 사육농가 90여명을 대표하여 광주 축산농협대불산단 배합사료 공장을 직접 방문하여 한우 사양관리 기술교육을 받았다.
이번 사양관리 교육에서 한우양축농가 최모씨는 고급육 생산 기술 교육을 통해 한우로 소득에 보탬이 많겠다고 말했다.
이두용 조합장은 “구림은 한우로 유명한 곳이었는데, 지금은 옛말이 되었다. 한우사육농가가 고급육 생산 기술 등을 배워서 옛날의 명성을 되찾았으면 좋겠고, 이를 위해서 한우 거세 및 초음파 진단기로 살아있는 한우의 등심부분을 촬영해 육질을 판독해 최상의 상태에서 출하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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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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