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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교육지원청, 자녀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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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8일(목) 11:2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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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행복한 삶, 자녀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순창교육지원청(교육장 유현상)이 마련한 특강에 순창교육발전 협의회원(이하 순발협)과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행복한 삶과 자녀교육에 대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9일, 교육지원청 3층 시청각 실에서 전개된 특강에는 최상영 전 남원용성고등학교장이 강연 했다.
유현상 교육장은 인사말에서“순창교육발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순발협 회원과 학부모님들에게 그동안의 봉사와 노력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교육의 일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일원으로서 순창교육 발전에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 했다.
최 교장은 강연을 통해“행복한 삶은 단란한 가정 속에 부모의 사랑, 자녀의 존중이 있을 때 가능하며,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배려, 존중, 절제, 경청, 나눔과 베품이 필요하다.”며“더불어 자녀 교육에 있어서는 부모가 자녀의 영원한 스승임을 인식해야 하고, 밥상머리 교육과 함께 자녀와의 대화시간을 되도록 많이 가질 것.”을 당부 했다.
또한, 최 교장은“행복한 삶은 가정에서 출발하며, 모든 생명과 더불어 사는 삶, 진정한 행복을 찾는 여유로운 마음에 있다.”며“명문대 다니는 자녀를 자랑하기 보다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 자녀를 자랑하는 학부모의 의식이 변해야 함.”을 강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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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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