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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꿈과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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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1일(목) 14: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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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하늘은 하늘답게, 나무는 나무답게, 사랑은 사랑답게, 추억은 추억답게해주는 가을의 끝자락에 순창교육지원청(교육장 유현상)이 주최하고 순창공공도서관(관장 함태준)이 주관한 ‘제3회 꿈과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음악회’가 선보여 지역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냈다는 여론이다.
2일 향토회관(순창읍 남계리 소재)에서 울린 선율에는 순창교육지원청 어린이합창단과 성인합창단의 합창, 플루트 ․ 첼로연주, 국악, 베이스 ․ 소프라노 솔로, 앰버세더 실내악 등이 함께 조화를 이루며 행복한 음악회를 장식 했다.
유현상 교육장은 모시는 글에서“가을의 아름다운 정취속에 어우러진 클레식의 감동이 마음속에 꺼지지 않는 불씨가 되어 우리 가슴을 따뜻하게 데워줄 것이다.”며“깊어가는 가을밤에 울려 퍼지는 감미로운 클래식 연주 속에 지난날의 추억을 회상해 보고 이웃도, 손님도, 모두 벗이 되어 만나는 기쁨을 누려 볼 것.”을 당부 했다.
한편, 꿈과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음악회는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의 정서함양은 물론 쉽게 접할 수 없는 클래식과 국악에 대한 이해와 감상법 습득을 위해 준비한 음악회로 3회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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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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